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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4/27 19:02
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를 읽고...
2009/04/27 19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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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의 나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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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절대적인 이상에 도달하지 못하는 존재임을 절감했다면, 우리에게 하나님의 그 크신 자비로운 품 이외에 다른 안식처는 결코 없다.
Posted by 행복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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